10월, 11월 회고록
구름톤 회고록, 단풍톤
10월
단풍톤 팀 모집
단풍톤 팀을 구해야 하는데 정식 팀 모집날 이전부터 벌써 모두들 팀원 모집을 완료했다. 뒤늦게 팀을 구하는데 내가 가려고 했던 리액트를 사용하는 웹 서비스 프로젝트가 없어서 이곳 저곳 컨텍 하다가 결국 리액트 네이티브를 사용하는 팀으로 들어갔다. 처음 하는 ReactNative로 개발해야 하니 사전에 공부용 구구단 앱을 만들어보았다.
엑스포
KES 2024 한국전자전에 학교 동아리팀으로 참여했다. 우리 동아리는 모션 인식과 음성인식을 이용해서 키오스크를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Unity를 이용해 키오스크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Python을 연결해 모션인식과 음성인식을 사용했다. 백앤드는 스프링을 사용했다. 유니티와 C#은 처음 사용해서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어찌 저찌 완성해서 액스포에 출품까지 마쳤다.
11월
스터디 발표
그동안 구름톤 교내 미르미들과 진행했던 스터디를 정리해서 발표했다. 우리 팀은 프론트앤드 팀으로 타입스크립트를 먼저 공부했고 이어서 Nextjs를 공부했다. 다들 타입스크립트를 사용해보면서 Next를 공부하기를 바랬는데 나만 사용해서 발생한 문제점들을 논의할 수 없었다는 점이 좀 아쉬웠다. 다른 팀의 발표도 흥미로웠는데 파트가 확실히 나눠져있어서 각자 공부한 분야가 달라 처음보는 내용들도 알게 되어서 좋았다.
단풍톤
열정페이(10팀)의 프론트앤드 파트로 참여했다. 팀원들과 기획을 상의하는 기간과 일주일간의 사전 개발기간 그리고 무박 2일의 본개발, 예선전이 있었다. 우리 팀은 지역 불균형 문제 해결을 주제로 지역 축제와 이벤트를 홍보해주고 축제 시설과 주변 관광지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앱을 기획했다. 처음 참여해보는 헤커톤에 좋은 팀원분들을 만나 정말 다양한 경험을 해보아서 너무 즐겁고 좋았다. 아쉬운 점도 많았기 때문에 더 공부하고 보완해서 다른 헤커톤이나 대회에도 참가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