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oormthonUNIV 3기 - 8월 회고록
구름톤, KDC, 스터디, 회고록
구름톤 참가
학교 내에서 구름톤 포스터가 붙어있는 걸 보고 재미있어 보여서 합격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신청해봤다.
취업에 필요한 포트폴리오를 만들 때 도움이 되어 보였고, 이전에 했던 부트캠프에서 한 프로젝트가 배움에 있어서 너무나도 많은 도움이 되었기 때문에 지원하게 되었다.
면접을 볼 때는 떨리기도 하고 이전에 했던 프로젝트에 대한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똑바로 대답하지 못하고 말을 반복했던 것 같다.
다행히 구름톤에 합격을 하고서는 더 바빠지는데 솔직히 자신은 없지만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교내 OT
교내 OT에는 참여했는데 처음에 다들 서로 아는 눈치여서 이상함을 느꼈다가 나중에 들어보니 나만 빼고 모두가 같은 과 학생이라고 해서 충격이었다.
구름톤에 대한 설명과 QnA, 스터디에 사용하는 깃에 대한 간단한 세미나를 들었다.
같이 구름톤에 참여한 분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서 재미있었다.
스터디
스터디는 파트별로 나눠서 4명 정도씩 팀을 짜주셨다.
나는 프론트엔드로 지원해서 같은 프론트엔드를 하는 사람들끼리 팀이 되었다.
첫 회의에 디스코드에서 모여서 어떤걸 공부할지를 정했다.
프론트엔드 팀이니 전부터 공부하고 싶었던 타입스크립트를 하자고 제안했고, 타입스크립트를 공부하기로 정해졌다.
구름edu에는 강의가 적당한게 없어서 찾아보다가 노마드 코더의 강의를 선택했다.
타입이나 제네릭 등이 처음에는 낯설고 헷갈렸지만 정리하고 이해한 후에는 정말 간단한 기능이었다는 걸 알게되어서 타입스크립트 프로젝트를 만들어보면서 기능들을 사용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구름edu KDC - 인공지능 맛보기
웹에 관심이 많아서 장고를 이용한 인공지능 수업을 선택해 듣기 시작했다.
장고의 기본 기능을 이용해 간단한 사이트를 만들기까지 실습이 잘 준비되어 있었고, 지금까지 배워온 온라인 강의 중에서 가장 깔끔하게 정리된 강의 같아서 좋았다.
마무리
지금까지는 방학이었지만 앞으로는 학교 수업도 같이 들어야 하는데 점점 바빠지는 게 솔직히 불안하지만 시간 관리를 잘 하면서 계획 했던 거 모두 이루기 위해서 노력해야겠다.
